1. 1 month ago 

  2. 1 month ago 

    Wow.

  3. 1 month ago 

    Wow2.

  4. 2 months ago  from bookmarklet

    Under Sun - Capoeira (Airbase Pres. Scarab Remix) (via denon485)

  5. 2 months ago  from bookmarklet

    TRANCE VISIONS- Redshift Van Der Vleuten- Blue Mountain (Activa Remix) (via speedfamgirl)

  6. 3 months ago 

    인상깊게 본 영화 “똥파리”

  7. 3 months ago 

    언제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지금 당장 죽을 수도 있다고. ㅋㅋ

  8. 3 months ago 

    I’m writing post to Tumblr on Tumblet.

  9. 3 months ago  from bookmarklet
    '볼매녀' 연 분홍 、♥ :: 네이버 블로그

    친구가 웃기다고 보랜다. 나중에 봐야지.

  10. Notes: 18 / 3 months ago  from 9gag
    9gag:
USS Enterprise Dog
     
  11. 3 months ago 

    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가 주는 교훈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옛날이야기 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 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덟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 딸에게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궁핍한 사람에게 필요한 약은 오직 『희망』이며,
    부유한 사람에게 필요한 약은 오직 『근면』뿐이다.
    - 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
  12. Notes: 45 / 3 months ago  from picapixels
    하늘의 별처럼.
picapixels:

skydiving (via catastroerg)

    하늘의 별처럼.

    picapixels:

    skydiving (via catastroerg)
     
  13. 3 months ago 

    검다

    아무리 귀를 틀어막는들 귀를/
    없애기 전에는 울음소리가 들린다./
    시간은 가면 모래시계처럼 젊음은 쓸려내려가고/
    공허한 하늘만이 머리위에서 구름을 뛰우겠지.//

    연필이 종이를 스치는 소리처럼 추억을 기억케 하는 소리는/
    연필깍기속의 연필심마냥 가슴을 날카롭게한다./
    특히나 눈의 동공이 공기의 색과 같아지는 밤에는/
    눈을 뜨고 있는건지 감고있는지 모를만큼//

    밤은 사람을 깊고 어두움 바다의 심연처럼 만든다./
    사람이 바다가 되는거라기 보단/
    깊은 바다속으로 가라앉는듯/
    점점 깊게 스며져가곤 한다.//

    그 누구도 말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아픔을 알지 못한다./
    말한다고 아픔이 덜어지지 않기에 말을 아낀다./
    말은 그리 믿음직한 약속이 아니다./
    말은 쉽게 변하고 쉽게 썩는다.//

    깊은 심연에서 만난 인어공주에게 물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꿈에서 깨어나지 않고 싶어요. 영원히./
    그렇게 왕자님은 잊혀졌다.//

  14. 3 months ago 

    고목(槁木)

    팔이 잘려진 고목 옆에서/

    하늘은 본다./

    새싹의 파릇하고 연하디 연한 두 팔은/

    어느새 한 겨울, 말라버린 대지같은/

    흉터만이 남아서 스치는 바람/

    쓰라림의 울림 뿐. 뿌리는 땅 속/

    기이피 박힌 채 하늘만 본다./

    나무의 흐느낌에 매미 유충들은/

    달빛 고즈넉한 밤에/

    나무의 어깨에 오르고/

    껍질은 벗고/

    여름 내내 고목을 위해 울고만 있다.//

  15. 4 months ago 
    "20대는 선물인 동시에 현실이다. 달콤한 20대를 그냥 즐긴다면 30대에서는 고통이 시작된다. 고생도 해보고 실패도 해보고 싶었다."
    -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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